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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손맛! 3D 그래픽으로 돌아온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이덩크’가 오늘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조이시티(Joy City) 대표작 프리스타일은 국내에서 생소했던 길거리 농구를 게이머에 알린 온라인 스포츠게임으로 그간 탄탄한 유저층을 확보해왔습니다. 3명이 한 팀을 이뤄 상대와 대결하는 길거리 농구 재미를 담음과 동시에 힙합 문화를 그래픽, 사운드 등에 녹여내어 기존 스포츠게임과 다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는바 출시이 후 오랜기간동안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후 2011년 후속작 프리스타일 2가 발매됐고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동남아 등에서 서비스를 이어가며 그 역사를 써내려갔습니다.
모바일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은 이를 기반의 3:3 실시간 대전 기반의 농구 게임입니다. ‘프리스타일2’의 요소를 모바일로 옮겨 기존 팬이라면 누구나 빠르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으며 농구 게임 및 농구에 관심이 있는 누구라도 쉽게 모바일로 게임에 접속해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게 되는 매력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게임은 출시이전부터 플레이어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는바 숨겨진 이유느는 게임의 마케팅에 있었습니다. 프리스타일 OST '네바루즈'의 작곡가이자 유명 래퍼 주석과 함께 리믹스 버전 '뉴 네바루즈'를 선보이고 온라인 사이퍼 대회를 진행하는 등 스트릿 문화를 녹인 마케팅을 선보이면서 사전예약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게임속에서 플레이어들은 기본적인 3대3 실시간 대전을 비롯해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에서는 1:1, 2:2 등의 PVP 대전과 랭크전, 스토리 모드 등의 다양한 실시간 대전이 마련되어 있다. 순간의 판단과 컨트롤로 승패가 결정되는 실시간 대전에서 이용자는 짜릿한 손맛이 살아있는 농구 게임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정식출시를 한 해당 게임이 과연 프리스타일 PC게임에 이어 모바일에서 또한 플레이어들의 긍정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뮤뮤 앱플레이어에서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이덩크’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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