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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모바일' 국내 사전예약을 단 하루 앞둔 가운데 유저들의 기대가 치솟고 있습니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유명 PC게임 '던전앤파이터' 을 IP(지식재산권)로 모바일로 재해석한 게임입니다.
'던전앤파이터' PC게임은 '빠른 플레이'라는 문구에 딱 들어맞는 게임으로, 별다른 생각없이 가볍게 한판 놀 수 있는 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의 온라인 버전이라고 보는 유저들의 평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무작정 던전으로 쳐들어가서 몬스터를 차고, 쏘고, 잡고, 꺾는다는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기반 특유의 플레이 방식 덕분에, 간단하게 시간 죽일 수 있는 물건이 그다지 많지 않은 한국 온라인 게임 풍토 속에서 저연령층에서 청장년층까지 폭넓은 유저층을 끌어모으는 인기 게임으로 등극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매력 요소들로 '던전앤파이터'PC게임 전 세계 8억5000만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누적 매출 18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스테디셀러로 등극, 모바일 게임으로까지 그 관심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넥슨 측은 "수동전투 기반의 원작 액션성을 모바일 플랫폼에 그대로 구현하면서 진정한 플레이의 재미를 선보인다"고 강조했습니다.넥슨은 수동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조작 방식에도 공을 들였다고도 말했습니다. 모바일 전용의 터치 조작을 이용한 새로운 방식을 탑재하고, 스킬 조작 방식을 각 이용자 스타일에 맞춰 선택하는 '커스터마이징'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최근 다수의 모바일게임이 자동전투를 기반으로 '보는 플레이'에 집중하는 가운데, 던파 모바일은 2D 도트 그래픽 바탕으로 오락실 액션의 손맛을 살려 '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임을 자신 있게 밝혔습니다.
이정헌 넥슨 대표는 "그동안 PC 던전앤파이터에서 느낄 수 있는 액션성을 모바일에 그대로 구현하도록 개발에 집중해왔고,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목표한 퀄리티와 콘텐트 규모를 확보했다"며 "2022년 빠른 시일 내에 국내 유저분들에게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막바지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25일 사저예약이 시작 되며 유저들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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